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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크리에이터스 < KPOP Collaboration Case study>

< 2016년 3월,  영미권 인플루언서 메건 보웬과 KPOP 그룹 탑독의 콜렙 비디오 촬영 스틸컷>

 

 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KREATORS입니다. 오늘은 2016년 초에 진행되었던,  영미권 인플루언서 메건 보웬과 KPOP 그룹 탑독의 콜렙 프로젝트에 대해 여러분들과 공유해 볼까 합니다.  당시 새롭게 단장한 트레져헌터의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던 ‘메건 보웬 x 탑독’ 콜렙 프로젝트는 탑독의 영미권 및 남미권의 글로벌 인지도를 넓히고, 메건 보웬이라는 인플루언서 역시 한국의 신인 KPOP그룹의 톡톡 튀는 매력과 함께, 양질의 콘텐츠를 구독자와 나누고자 기획되었 바 있죠.

 

< 2016년 2월,  영미권 인플루언서 메건 보웬과 KPOP 그룹 탑독의 콜렙 비디오 촬영 스틸컷>

 

‘저는 미국 사람(ChoNunMigookSaram)’이라는 채널을 통해 한류와 관련된 콘텐츠를 생산·배포하며, 영어권 사용국가를 중심으로 약 53만 명의 데모그래픽을 모은 메건 보웬(Megan Bowen)의  KPOP 그룹 탑독(Topp Dogg)과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Kpop Stars Pronounce Western Female Names(KPOP 스타가 서양의 여성 이름 발음하기)’ 영상은  버즈피드(Buzz Feed)의 바이럴 영상 포맷을 벤치마킹하여, 한국의 KPOP 그룹에 적용한 바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공개 후, 일주일 만에 100만 뷰에 가까운 트래픽을 끌어내며, 2016년 현재 누적 뷰수 230만명을 기록하며, 좋아요 6만5천 개, 코멘트 6천7백여 개를 기록하며, 버즈피드가 양산하는 콘텐츠가 평균적으로 기록하는 사용자 참여도를 이미 넘어섰다. 이 프로젝트 영상은 한류 및 KPOP 관련 버티컬 미디어인 올케이팝(All-KPOP), 케이뮤직(KMUSIC), 쿠글티비(KOOGLE TV)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재확산되었으며 메건 보웬(Megan Bowen)에게 1만5천여 명의 새로운 구독자를 선물하기도 했다. 덕분에  KPOP 그룹 탑독(Topp Dogg)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 및 트위터 계정의 팔로워는 이전 대비 10배가 오르게 되었답니다~:))

 

< 2016년 2월,  영미권 인플루언서 메건 보웬과 KPOP 그룹 탑독의 콜렙 비디오 촬영 후, 탑독의 페이스 북 페이지 Likes 증가 수치 >

 

< 2016년 2월,  KPOP 버티컬 미디어 보도 내용, “Toppdogg Tries to pronounce Western name >

 

이처럼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은 각각의 버티컬 영역에서 견고한 구독자 참여도를 이끌며 콘텐츠 재확산 시스템을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나르디 산타나(Nardy Santana)와 메건 보웬(Megan Bowen)등은 자신들이 직접 선별한 한류 관련 제품(화장품, 패션 아이템) 등을 박스에 담아 남미 및 영어권 시장의 구독자에게 배송하는 크로스보딩 커머스 비즈니스를 출시한 바 있으며, 2017년 다양한 뷰티 제품, 엔터테인먼트사들로 부터 콜렙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향후 KPOP 그룹의 글로벌 마케팅 및 지역별 콘서트 개최 전, 사전 팬미팅 행사 및 프로모션 협력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며 다양한 O2O 비즈니스 모델을 시범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남미권에 구독자 5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라티나 사람의 2016년 팬미팅 현장>

 

지난 1월, 남미의 페루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한류(Korea wave)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유튜브를 통해 알리며 MCN 스타로 성장한 나르디 산타나(Nardy Santana)의 팬 미팅 현장에 무려 2천여 명이 모였다. ‘라티나 사람(Latina Saram)’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 지 불과 1년 만의 성과였죠. 현재 유투브 채널 구독자는 40만 명을 넘어섰으며, 스페인어권 기반의 국가들을 중심으로 4천여 명의 팬클럽이 결성되었다. 이날 나르디의 행사는 페루의 지역 텔레비전 및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재전파 되기도 했습니다.

나르디 산타나(Nardy Santana)를 국내의 탑 MCN 스타들과 비교해 특별한 점은 주요 구독자들의 데모그래픽(Demographic)에 있다. 10~20대 여성 중심의 여성 시청자가 81%를 차지하고 있으며, 남미에 있는 멕시코, 페루, 콜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등의 국가에서 주요 트래픽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라티나 사람(Latina Saram)’의 유튜브 채널은 한류 제품 및 콘텐츠를 다루는 큐레이슈머(Curasumer: 제품 및 서비스의 기능 및 품질 개선 필요성을 다른 소비자보다 먼저 인식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으며 시장을 앞서 나아가는 주체) 채널에 가깝다. 나르디가 기획하고 선별한 콘텐츠의 확산성과 스토리텔링은 기업의 이해와 논리만을 일방적으로 전달 받는데 지친 구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으며, 이에 라티나 사람의 콘텐츠는 구독자의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다. 스웨덴 출신의 광고 전문가 펄 크롬웰(Per Cromwell)은 ‘바이럴리티의 해부(Anatomy of Virality)’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좋은 스토리텔링이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이 만든 이야기를 재해석해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하는 기술에 기반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오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KREATORS의 케이스 스터디   영미권 인플루언서 메건 보웬과 KPOP 그룹 탑독의 콜렙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아래에 간단한 폼을 작성하여 주세요. 담당자가 신속히 답변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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